한국인체자원은행

미래 보건의료의 핵심 인프라로서
바이오뱅크

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은 인체자원은행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인체자원을 수집, 관리하여 연구자들에게 분양함으로써 국내 보건의료분야 연구경쟁력을 높이고 자 2008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. 2012년까지 제1기(2008-2012) 사업을 추진하여 ‘한국인 인체자원 50만 명 확보’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였으며, 2013년부터는
제2기(2013-2015) 사업을 통해 보건의료 R&D 활용 활성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.

2016년부터 미래 보건의료의 핵심 인프라로서 “바이오뱅크”라는 비전하에 질환중심형 인체자원은행 운영으로 질환별 패널자원 수집을 늘려나가고, 보건의료 산업계 분양을 폭넓게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3기(2016-2020)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.

미래보건의료의 핵심 인프라로서

바이오뱅크


추진기반

  • 지속 가능한 재정조달, 안정적 조직인프라
  • 기관 간 소통 및 협업, 법·제도적 지원

죄송합니다.

해당 메뉴는 PC버전에서 이용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