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인체자원은행

KBP 4 phase kbp의
미래

2020

  • 분양지원센터 확대개편

KBP 3 phase kbp의
성장2

2018

  •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분양수수료납부제 도입
  • DNA 워킹뱅크 구축

2017

  • 제 2차 바이오뱅크 포럼 개최(2월)

2016

  •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3기 착수
  • 제1차 바이오뱅크 포럼 개최(11월)
  • 인체자원 분양데스크 개편
  • BIMS 소프트웨어 14개소* 기관 추가 배포(총 32개소)

    * 울산대병원, 의정부성모병원, 서울대치과병원, 을지대병원, 부산대치과병원,
    성바오로병원, 원주세브란스, 이대목동병원, 부천성모병원, 가톨릭대 성의교정,
    분당차병원, 국제성모병원,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, 단국대학교병원

KBP 2 phase kbp의
성장1

2015

  • BIMS 소프트웨어 18개소 기관으로 확대 배포

    < BIMS 사용협약체결 인체유래물은행 현황 >

    • 1. 국립마산병원
    • 2.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
    • 3.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
    • 4. 강남세브란스병원
    • 5. 경희의료원
    • 6. 고려대 안산병원
    • 7. 고려대 안암병원
    • 8. 순천향대 천안병원
    • 9. 인하대병원
    • 10. 조선대학교병원
    • 11. 한국원자력의학원
      (국가방사선혈액자원은행,
      방사선조직자원은행)
    • 12. 가천의대 길병원
    • 13. 건국대학교병원
    • 14. 양산 부산대학교병원
    • 15.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
    • 16. 고신대 복음병원
    • 17. 동아대학교병원
    • 18.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

2014

  • 인체자원 분양데스크 오픈

2013

  •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2기 착수
  • 인체자원연구지원센터 설립
  • KBN 협력병원 참여 : 국립마산병원, 한국원자력의학원

KBP 1 phase kbp의
시작

2012

  • 한국인 인체자원 50만 명 확보
  •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개관

2011

  • 인체자원단위은행 4개소 추가 선정(총 17개소로 확대)

2010

  • 인체자원단위은행 1개소 추가 선정(총 13개소)

2009

  • 인체자원단위은행 4개소 추가 선정(총 12개소)

2008

  •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1기 착수
  • 인체자원중앙은행 출범
  • 인체자원단위은행(8개소) 참여로
    한국인체자원은행네트워크(Korea Biobank Network, KBN) 구성
  • 인체자원 정보관리시스템
    (Biospecimen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, BIMS) 개발

Initiation phase kbp의
태동

2007

  • 국가 인체자원 수집·관리·활용 마스터플랜 수립
  • 바이오뱅크과 “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 TF팀 구성”

2003

  • 코호트 인체자원 분양 개시

2002

  • 국립보건원 유전체연구소 소속 유전자원 관리실(현 바이오뱅크과) 설립

2001

  • 코호트 인체자원 수집 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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